1999년 7월 11일
어부의 요새가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, 참 독특하게 생겼다.
높은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, 도나우 강과 부다페스트 시내 전경을 내려 볼 수 있어서 좋다.
첫번째는 어부의 요새에서 한 컷
두번째는 마사치 교회. 비엔나의 슈테판 사원과 비슷하게 생겼다. 지붕이 독특하다.
세번째는 어부의 요새에서 바라본 도나우 강과 국회의사당.
부다페스트와 비엔나는 쌍둥이 도시라고 한다.
'좌충우돌 세계여행 > 유럽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이탈리아/베니스] 1999 산마르코 광장 (0) | 2002.06.02 |
---|---|
[이탈리아/베니스] 1999 리알토 다리 (0) | 2002.06.02 |
[오스트리아/비엔나] 1999 트렘안에서 (0) | 2002.06.02 |
[오스트리아/비엔나] 1999 중앙묘지 (0) | 2002.06.02 |
[오스트리아/비엔나] 1999 시립공원. 요한스트라우스 상 (0) | 2002.06.02 |